[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경기 승기는 잡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한국 대표팀이 카타르에 추격골을 허용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1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4-1로 앞서고 있다.
앞서 2014 인천, 2
경기 승기는 잡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한국 대표팀이 카타르에 추격골을 허용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경기 승기는 잡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한국 대표팀이 카타르에 추격골을 허용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1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4-1로 앞서고 있다.
앞서 2014 인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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