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밤새 필사의 구조작업…‘경제 붕괴국’ 아비규환의 현장

지진 현장에서는 한 명이라도 더 살려내기 위한 필사의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새 필사의 구조작업…‘경제 붕괴국’ 아비규환의 현장

[앵커]

지진 현장에서는 한 명이라도 더 살려내기 위한 필사의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26년 만의 최악의 강진에, 남미 최빈국 베네수엘라는 마치 공포영화와 같은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막대한 복구 비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안다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생존자가 들것에 실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