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118.4로 전달보다 2.5% 증가하며 5년8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와 비금속광물 등이 증가한 영향이 컸는데 특히 반도체는 28.2% 증가해 1988년 1월 이후 38년 1개월 만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번 지표는 중동 전쟁이 반영되기 전 수치로 국가데이처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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