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김태현 박사과정, 이수진 교수, 정승원 교수,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조이 키니아스 교수(왼쪽부터). KAIST 제공
[파이낸셜뉴스] '나는 이 조직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 다수와 다른 의견도 더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다른 구성원 역시 이를 갈등이 아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커진다는 사실이 확인됐
KAIST 김태현 박사과정, 이수진 교수, 정승원 교수,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조이 키니아스 교수(왼쪽부터). KAIST 제공
[파이낸셜뉴스] '나는 이 조직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 다수와 다른 의견도 더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다른 구성원 역시 이를 갈등이 아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커진다는 사실이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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