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고래 그림이 보여요!”
지난 17일 울산시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현장. 선사시대 한국인의 삶이 생생하게 담긴 바위 그림을 보면서 국내외 세계유산 현장관리자와 전문가 100여 명이 연신 감탄했다. 해외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이 결합된 첨단 망원경으로 고래·호랑이·표범 등 세부 그림을 찾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바
지난 17일 울산시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현장. 선사시대 한국인의 삶이 생생하게 담긴 바위 그림을 보면서 국내외 세계유산 현장관리자와 전문가 100여 명이 연신 감탄했다.
“여기, 고래 그림이 보여요!”
지난 17일 울산시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현장. 선사시대 한국인의 삶이 생생하게 담긴 바위 그림을 보면서 국내외 세계유산 현장관리자와 전문가 100여 명이 연신 감탄했다. 해외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이 결합된 첨단 망원경으로 고래·호랑이·표범 등 세부 그림을 찾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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