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용하 안양예총 지회장 "소통하는 예술인단체 만들겠다"

“회원 단체와 서로 소통하며 지역 예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용하 안양예총 지회장 "소통하는 예술인단체 만들겠다"

▲ 제11대 안양예총 지회장에 선출된 박용하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양지부장. 박 지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들의 복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복한 기자 khan4936@incheonilbo.com

“회원 단체와 서로 소통하며 지역 예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1대 안양예총 지회장에 선출된 박용하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양지부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들의 복지를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지회장은 이어 안양예술인센터 위탁 운영, 안양예총 지속성장 기반 확대, 안양예술포럼 활성화, 예술인 창작지원금 신설 등을 약속했다.

안양예총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어 지방선거 출마로 자리가 빈 지회장 보궐선거를 실시해 박 지부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안양예총은 문인, 미술, 음악, 사진작가, 연극, 연예 예술, 무용, 국악, 건축가 등 9개 협회 800여 명의 예술인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안양=이복한 기자 khan4936@incheonilbo.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