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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영사 『오래된 미래에서 찾은 K-ESG의 정석』 출간

이번 저서에서는 대기업 노하우의 중소기업 전파를 위한 선순환 구조와 AI 시대의 인간 중심 경영 등 실무자들이 어려워하는 K-ESG 고도화 전략을 새롭게 정리하여 실전 적응력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박영사 『오래된 미래에서 찾은 K-ESG의 정석』 출간

[핸드메이커  최나리 기자] 박영사는『오래된 미래에서 찾은 K-ESG의 정석』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고문현 교수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 7인이 써낸 이번 신간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울산 반구천 암각화, 원효의 화쟁 사상,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 등 한국의 인문학적 자산을 ESG 각 영역과 연결하여‘K-ESG 모델’의 체계적 완결성을 구축했다는 점이다.

또한 2026년 3월 현재, 지구 온도 1.5℃ 상승 임계점까지 남은 시간인‘3년 130여 일’의 긴박한 현실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수록함으로써 최신 기후 환경 변화를 완벽히 반영했다. 특히 기업 경영인과 정책 입안자 뿐만 아니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최적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저서에서는 대기업 노하우의 중소기업 전파를 위한 선순환 구조와 AI 시대의 인간 중심 경영 등 실무자들이 어려워하는 K-ESG 고도화 전략을 새롭게 정리하여 실전 적응력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의 ESG 실천 사례 등 실무적 의미가 큰 최신 사례들을 상세히 논증하여 법리와 경영 원리의 입체적 이해를 돕는다.

대표 저자인 고문현 회장은 머리말을 통해 “한강의 기적이 경제적 풍요를 선사했다면, 이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K-ESG의 기적’은 다음 세대에게 안전한 지구를 물려주는 위대한 유산이 될 것”이라며,“이 책이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거대한 미로에서 길을 찾는 독자들에게 견고하고 따뜻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17년 내내 뜨거운 감자였던 전안법은 현실과 다른 불합리함으로 수공예 작가들의 목을 죄어오는 올가미 같았습니다. 극적으로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많은 작가들이 한숨 돌릴 수 있게 됐지만 아직 바뀌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핸드메이커는 이러한 불합리에 ‘NO’를 외치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 일입니다. 그들은 실을 꿰 엮기도, 펜과 물감으로 그리기도, 흙을 빚어내기도, 금속을 녹여 두드리기도, 정성스런 요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만들고 있는 세상을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핸드메이커는 국내외 다양한 문화·예술·산업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하는 독립 매체로서 주체적인 취재와 기사를 통해 여러 미디어·포털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가독성을 저해하는 광고 배너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이는 독자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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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이든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공간에는 항상 핸드메이커가 함께 하겠습니다. 작가들의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함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 핸드메이커가 만들어갈 메이커스페이스에 동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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