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수현 충남지사, 귀국 직후 지천댐 심야 회의… "주민 대변해 실적 지원 끌어낼 것"

정부의 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 확정 발표에 따라 충청남도가 본격적인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박수현 충남지사, 귀국 직후 지천댐 심야 회의… "주민 대변해 실적 지원 끌어낼 것"

▲ 유럽출장에서 귀국한 박수현 충남지사가 29일 밤 심야 긴급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충남도 제공  © 김정환 기자

정부의 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 확정 발표에 따라 충청남도가 본격적인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곧바로 도청으로 복귀해 긴급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지역 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