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 사진 제공=바디프랜드.
[더퍼블릭=조두희 기자]바디프랜드가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872점을 기록하며 전년 종합 순위 대비 한 계단 상승한 2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탁이 개발한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을 통해 인지도·선호도 등 소비자 평가와 시장 성과 지표를 종합해 산출한 점수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처음 진입한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1분기에도 헬스케어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지켰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5년간 1천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며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출시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은 2세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신 자유 구동 시스템을 완성했으며, 개인의 신체 상태에 기반한 AI 마사지 추천 기능이 적용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가치는 이러한 기술력이 기반이 된 것”이라며 “해외 시장에서도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잡고 있는데, 실제 헬스케어로봇의 기술 수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더퍼블릭 / 조두희 기자 cdh4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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