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며 K-헬스케어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2026년 1분기 평가에서 872점(1,000점 만점)을 기록해 26위를 차지했다. 전년 종합 순위(27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처음 진입한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1분기에도 헬스케어 브랜드 가운데 1위에 선정되어 동종업계인 코웨이를 비롯, 스타벅스, X(트위터 엑스) 등 글로벌 브랜드, 삼성 비스포크, LG 휘센 등 대기업 브랜드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5년간 1천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며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출시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은 스탠딩 기능을 비롯해 팔 마사지부 구동, 발목 상하 회동, 고관절 상승 등 2세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신 자유 구동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AI 기술을 적용해 개인의 신체 상태에 기반한 AI 마사지 추천 기능도 적용됐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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