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바다'와 '모두가 행복한 대회'를 내걸고 올해로 4년째 이어진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가 시작됐다. 19일 대회장인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는 아이 손을 잡고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한라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제4회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
'제주바다'와 '모두가 행복한 대회'를 내걸고 올해로 4년째 이어진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가 시작됐다. 19일 대회장인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는 아이 손을 잡고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한라일보] '제주바다'와 '모두가 행복한 대회'를 내걸고 올해로 4년째 이어진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가 시작됐다. 19일 대회장인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는 아이 손을 잡고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한라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제4회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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