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밀양시의회 총무위, 주요시설 3곳 점검

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이현민)는 밀양지역 소통협력공간과 해천상상루,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 등 주요 시설 3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

밀양시의회 총무위, 주요시설 3곳 점검

구글 선호출처 추가

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는 밀양지역 소통협력공간과 해천상상루,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 등 주요 시설 3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이현민)는 밀양지역 소통협력공간과 해천상상루,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 등 주요 시설 3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무위원회는 소통협력공간의 운영 현황과 공공위탁 전환 필요성을 비롯해 해천상상루의 시설 운영 및 이용 활성화 방안,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의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시설별 운영상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현민 총무위원장은 "방문 시설들은 시민들의 문화·여가와 교육 등 일상에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사업 추진의 적정성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항과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이수천기자 news858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