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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시의 "트램 2030년 연기는 무책임한 시민 기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개통 시기가 당초 목표였던 2028년에서 2030년 하반기로 연기된 것과 관련해 지역 야당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식 사과와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시의 "트램 2030년 연기는 무책임한 시민 기만"…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민주당대전시당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개통 시기가 당초 목표였던 2028년에서 2030년 하반기로 연기된 것과 관련해 지역 야당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식 사과와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이하 민주당 대전시당)은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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