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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노총, 추 당선인에 ‘작업복 세탁소’ 요구

민주노총 대구본부가 성서산단 노동자 140여 명에게 물은 결과 전체 90%가 오염된 작업복을 집에서 세탁한다고 답했습니다.

민주노총, 추 당선인에 ‘작업복 세탁소’ 요구

[KBS 대구]

민주노총 대구본부가 성서산단 노동자 140여 명에게 물은 결과 전체 90%가 오염된 작업복을 집에서 세탁한다고 답했습니다.

작업복을 집에서 세탁하는 이유는 사업장에 세탁기가 없고, 회사가 세탁을 해주지 않는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 때문에 가족 건강에 대한 걱정과 잔존 유해 물질에 대한 불안감도 큰 거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민주노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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