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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 “남의 딸 탈탈 털던 한동훈, 딸 수사는 덮었나” 연일 공세…한 “망상”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에 한동훈 의원은 저작권자의 승낙까지 받은 사안으로 애초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에 한동훈 의원은 저작권자의 승낙까지 받은 사안으로 애초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반박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0일 논평을 내어 한 의원이 장관으로 재직하던 2022년 11월 경찰이 한 의원 딸 사건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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