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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의 증발’ 선관위 사과…‘불신 증폭’ 비판 잇따라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투표소 1곳의 개표 결과 입력을 잘못해 천여 명의 표심이 사라졌다는 KBS 단독 보도와 관련해, 선관위가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민의 증발’ 선관위 사과…‘불신 증폭’ 비판 잇따라

[앵커]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투표소 1곳의 개표 결과 입력을 잘못해 천여 명의 표심이 사라졌다는 KBS 단독 보도와 관련해, 선관위가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당락에는 영향이 없었다"는 선관위의 해명에 후보도, 시민사회도 불신을 자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안승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교육감 선거가 끝난 뒤 투표소 1곳의 개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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