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6·3 지방선거로 민선9기 서울 자치구 행정이 새 출발선에 섰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절반이 넘는 13곳에서 구청장이 새로 교체됐다. 강남·동작·영등포·금천·마포·서대문·종로·용산·성동·동대문·강북·도봉·노원구가 초선 구청장을 맞이하게 됐다. 재선에 성공한 곳은 강동·송파·서초·구로·양천·강서·중구·광진구 등 8곳이며, 관악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6·3 지방선거로 민선9기 서울 자치구 행정이 새 출발선에 섰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절반이 넘는 13곳에서 구청장이 새로 교체됐다. 강남·동작·영등포·금천·마포·서대문·종로·용산·성동·동대문·강북·도봉·노원구가 초선 구청장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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