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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중, 난데 없는 화장실 논란으로 엉뚱하게 충돌

미국과 중국이 난데 없는 화장실 논란으로 엉뚱하게 정면충돌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최근 "중국은 화장실도 제대로 없다"는 요지의 중국 폄훼 발언을 하자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와서 제대로 보라"면서 발끈한 것이다.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 無" 주장

中 예상대로 "와서 보라" 발끈

미국과 중국이 난데 없는 화장실 논란으로 엉뚱하게 정면충돌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최근 "중국은 화장실도 제대로 없다"는 요지의 중국 폄훼 발언을 하자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와서 제대로 보라"면서 발끈한 것이다. 이 정도 되면 양국 관계는 완전히 갈 데까지 갔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백악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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