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 관련 개편안 역시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 문제, 고란 경제 전문 기자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앵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이른바 'ISA' 개편안을 두고 가입자 반발이 큰 거 같습니다.
이름이 좀 어려운데 어떤 상품인가요?
[앵커]
얼핏 듣기에도 장점이 많아 보이는데, 이번 개편안으로 뭐가 달라지기에 기존 가입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건가요?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 ISA 조건이 바뀌는 대신에 신설되는 '생산형 ISA'는 오히려 혜택이 더 늘어난다고 하던데요?
[앵커]
"국내 주식 투자를 유도한다", 나름 취지도 좋은 거 같은데 시장 반응은 왜 차가운 겁니까?
[앵커]
다른 사안도 짚어보겠습니다.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고 하죠.
우선 '주가 누르기'라는 게 뭐고, 실제 그런 사례가 많나요?
[앵커]
이재명 대통령도 관심이 컸던 사안으로 알려졌는데, 정부 개편안에선 '주가 누르기'를 어떤 식으로 막겠다는 건가요?
[앵커]
그런데 정작 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할 여당에서 "오히려 주가를 더 누르도록 유도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앵커]
앞서 말씀하신 '생산형 ISA', 그리고 '주가 누르기 방지법', 법안 처리에 상당한 진통이 있을 것 같군요.
[앵커]
국회 논의 과정을 지켜봐야겠군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란 경제 전문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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