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7일 오후 2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61,400원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63,200원 대비 1,800원 하락한 수치로, 2.85%의 등락률이다. 거래량은 1,833,897주, 거래대금은 1,147억 2,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는 64,200원에 시작하여 61,100원과 65,0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 가격은 해당 범위의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900원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은 34조 687억 원으로 20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5.45배로, 동일 업종 PER 10.37배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1.70%를 기록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이를 상회하는 하락폭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9.67%로, 전체 상장주식수 555,316,408주 중 53,681,111주를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64,400원으로 시작하여 63,450원에서 64,80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이후 63,450원 수준을 유지했다. 10시에는 63,300원으로 시작하며 61,800원에서 63,450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였다. 62,000원 수준을 나타냈다. 11시에는 61,800원으로 시작하여 61,300원에서 61,90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61,700원 수준을 기록했다. 12시에는 61,600원으로 시작했으며 61,500원에서 61,9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였다. 이후 61,550원 수준이었다. 13시에는 61,500원으로 시작하며 61,150원에서 61,8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했다. 61,450원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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