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 조채원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연금 투자자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북 ‘미래에셋 연금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기존 투자상품 소개를 넘어 연금 투자를 하나의 ‘전략’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은 ▲연금 투자 전략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연금 이제는 전략이다’ ▲세대별·상황별 자산배분을 제시하는 ‘연금 포메이션’ ▲실전 투자 노하우를 담은 ‘연금 필승 전술’ ▲연금 제도·세제 혜택 ▲연금 추천 상품 72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금 투자를 ‘전반전–후반전–연장전’으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로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을 제시해 투자자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를 돕는다. 또한 상장지수펀드(ETF)와 펀드와 더불어 인공지능(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M-ROBO’를 함께 소개해 개인 맞춤형 연금 운용 방안까지 제시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연금 투자 상품 72선이 수록됐다. 해외주식형, 국내주식형, 안정형, 인컴형, 타겟형 등 다양한 자산군을 포함해 투자 목적과 성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AI·반도체·배당·타겟테이티드펀드(TDF) 등 최근 투자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들도 다수 포함됐다.
‘미래에셋 연금투자 가이드북’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조채원 기자 cwlight2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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