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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자산운용 우주테크 ETF 순자산 1조

미국우주테크 ETF'가 상장 후 24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은 'TIGER 미국우주테크 ETF'가 상장 후 24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

미래에셋자산운용 우주테크 ETF 순자산 1조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 패시브형 상품 사상 최단기간 기록… 상장 이후 수익률 38.9%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은 ‘TIGER 미국우주테크 ETF’가 상장 후 24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뉴스클레임]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은 ‘TIGER 미국우주테크 ETF’가 상장 후 24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상장 패시브형 ETF 중 최단기간 기록입니다. 이 상품은 지난 4월 상장한 이후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며 관련 개인 순매수 자금의 약 78%를 독식했습니다.

이 같은 흥행 배경에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수익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전통 방산 기업을 제외하고 발사체와 위성 제조 등 뉴스페이스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이에 힘입어 상장 이후 38.9%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펀드 규모를 급격히 키웠습니다.

미래에셋은 향후 스페이스X 상장 시 신속하게 편입하는 규칙을 적용해 우주 산업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독창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갖춘 테마형 금융 상품이 향후 글로벌 기술주 투자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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