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미국 취업자 수 2만3000명 감소…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란 예상과 달리 깜짝 감소하는 ‘고용 쇼크’가 나타났다. 이에 9월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

미국 취업자 수 2만3000명 감소…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란 예상과 달리 깜짝 감소하는 ‘고용 쇼크’가 나타났다. 이에 9월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

미 고용통계국은 7일 지난달 미국의 취업자(농업 제외)가 전월보다 2만3000명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8만5000명 증가’였는데 예상을 깨고 감소한 것이다. 보건·의료 부문에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