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코스닥 자료사진/국제뉴스DB
미국과 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15일 오전 코스피 또한 2.91% 오른 6100선에서 시작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2.66포인트(3.06%) 오른 6150.41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장초반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53%(6만1000원)오른 116만 400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전자는 3.51%(7250원)상승한 2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 기대감에 이어 간밤 뉴욕증시에서 미국 기술주가 급등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3.8% 올랐으며,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9.17% 급등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호실적 기대감이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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