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그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내가 참 좋아했던 민찬이, 서원이, 준서, 성원이, 정한이, 정환이, 예준이, 민서, 태준이
오랜시간 너희들이 많이 그리울거야. 항상 응원 많이 할테니 화이팅"
은마아파트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는데요.
직접 가볼까요.
이제는 아이들에게 남긴 편지도, 집기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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