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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탕웨이, 둘째 득남‥ "네 식구 여행 시작"

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가 첫째 딸을 얻은 지 10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탕웨이, 둘째 득남‥ "네 식구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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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탕웨이, 둘째 득남‥ "네 식구 여행 시작"

2026-07-2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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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가 첫째 딸을 얻은 지 10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최근 탕웨이는 중국 SNS에 김태용 감독과 첫째 딸, 갓 태어난 둘째까지 함께 손을 맞잡은 가족사진을 올리고 "네 식구의 여행이 시작됐다"는 메시지를 남겨 가족이 늘었음을 알렸는데요.

다만 정확한 출산 날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탕웨이는 올해 초 각종 행사에서 배가 나온 모습으로 포착됐는데요.

이후 임신설이 돌자 지난 4월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습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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