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최수종·하희라, 함께 연극 무대 선다
[문화연예 플러스] 최수종·하희라, 함께 연극 무대 선다
2026-10-02 06:59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결혼 생활 33년 차에도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는 잉꼬부부 배우 최수종, 하희라 씨가 연극 무대에 함께 오릅니다.
연극 '러브레터'는 주인공인 두 남녀, 앤디와 멜리사가 50여 년간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삶과 우정, 인연을 그려낸 작품인데요.
하희라 씨는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멜리사 역을 맡았고요.
최근 '오이디푸스'로 9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 최수종 씨가 앤디를 연기합니다.
1993년 결혼 이후 연극 무대에서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러브레터'는 오는 11월 5일부터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