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장영실'과 '다빈치'의 만남이 스크린으로
[문화연예 플러스] '장영실'과 '다빈치'의 만남이 스크린으로
입력
2026-04-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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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AI 기술을 통해 역대급 만남이 성사됩니다.
조선 시대의 대표적 기술자인 장영실과 이탈리아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 주인공인데요.
다음 달 영화관에서 그 만남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영화 '한복 입은 남자'가 다음 달 스크린으로 찾아옵니다.
'한복 입은 남자'는 이상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조선의 천재 기술자 장영실이 순간이동을 통해 르네상스 유럽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국내 최초의 100%, AI 기반 장편 영화인데요.
주요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 퍼레이드를 펼치며 해외 제작사들의 제작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복 입은 남자'는 다음 달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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