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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흥행 열기 계속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가 주말 사이 각각 700만, 8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흥행 열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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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흥행 열기 계속

[문화연예 플러스]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흥행 열기 계속

2026-08-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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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4'가 주말 사이 각각 700만, 8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어제 기준 국내 누적 관객 80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작인 '파 프롬 홈' 802만 명을 넘어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에 올랐는데요.

화려한 액션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성장과 응원의 메시지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올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흥행 2위를 기록 중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도 어제 개봉 19일 만에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이는 올해 최단기간 기록인 '스파이더맨4'와 같은 속도로 영화계는 할리우드 대작 두 편이 천만 영화에 등극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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