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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스크린으로 무대 넓인 K팝"‥새로운 소통 공간으로
[문화연예 플러스] "스크린으로 무대 넓인 K팝"‥새로운 소통 공간으로
2026-10-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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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관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극장이 K팝 가수와 팬들이 소통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다큐멘터리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가 극장에서 개봉했는데요.
블랙핑크로 정상에 선 후 솔로 가수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조명한 작품으로, 지난달 열린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로그램에도 초청돼 호평을 받았는데요.
화려한 스타의 삶 뒤에 가려진 개인의 진솔한 고민을 담아 팬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걸그룹 아이브는 신곡 '룩스 캔 킬' 발매를 기념해 내일부터 극장에서 특별 상영회를 여는데요.
뮤직비디오 본편과 감독판을 포함한 약 9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하는데, 팬들은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뮤직비디오를 즐기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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