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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셀린 디옹, 희소병 딛고 무대에

팝스타 셀린 디옹이 드레스 차림으로 런웨이를 걸어 나와 히트곡 '아임 얼라이브'를 열창합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셀린 디옹, 희소병 딛고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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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셀린 디옹, 희소병 딛고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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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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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셀린 디옹이 드레스 차림으로 런웨이를 걸어 나와 히트곡 '아임 얼라이브'를 열창합니다.

현지시간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패션쇼 현장에 희귀 신경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셀린 디옹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타이타닉'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을 부른 셀린 디옹은 지난 2022년 근육이 뻣뻣해지는 희소 질환 투병을 고백하며 모든 무대 활동을 중단했는데요.

오랜 투병 끝에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요.

내년까지 추가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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