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BTS 공연에 보랏빛 물든 페루 수도
[문화연예 플러스] BTS 공연에 보랏빛 물든 페루 수도
2026-10-08 06:53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K팝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 BTS가 2013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페루에서 공연을 선보이는데요.
페루 수도 리마에는 콘서트를 기념해 'BTS 대로'가 지정되는 등 열기가 뜨겁습니다.
BTS의 콘서트가 열리는 페루의 수도 리마.
사크라멘토 거리에 'BTS 대로'라는 표지판이 설치됐습니다.
콘서트를 기념해 지난 5일부터 일주일간 한시적으로 지정된 건데요.
도심 곳곳에 BTS 멤버들의 방문을 반기는 볼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수르코 우정공원의 대표 건축물인 아르코 모리스코와 관광명소인 환상의 분수에서도 BTS의 공연을 환영하는 빛을 활용한 테마 행사가 진행됩니다.
BTS는 몇 시간 뒤 첫 페루 공연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뜨거운 열기 속에서 오는 9일과 10일 공연까지 세 차례 진행될 BTS의 무대에 페루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