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보도한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준비 부족 우려와 관련해, 오늘(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도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문체위 윤용근 위원은 "대회 예산 증액을 위한 한국개발연구원의 재검토 결과가 늦어지거나, 예산이 일부만 반영되면 2023년 잼버리 부실 사태와 비슷한 일이 벌어질까 염려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해외에서 많은 청년이 참여하는 대형 이벤트인 만큼 부실 우려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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