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대회’에서 문정운 작가의 작품 ‘일월오봉도 은차도구’(금속)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25점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열렸다.
이번 예선대회에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에서 총 70여 점이 출품됐다. 그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대회’에서 문정운 작가의 작품 ‘일월오봉도 은차도구’(금속)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대회’에서 문정운 작가의 작품 ‘일월오봉도 은차도구’(금속)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25점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열렸다.
이번 예선대회에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에서 총 70여 점이 출품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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