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愛소리 주민기자들과 함께 비전워크샵 진행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 주도의 소통확대를 위한 마을신문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3월 26일(목),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 주민기자들과 함께 비전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기자 간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2026년에는 주민기자14명과 여수문수초등학교 어린이 주민기자 19명이 함께 신문을 만들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올해는 AI 글쓰기 교육을 통해 주민기자들의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문수愛소리 2026년 활동사업 안내
‘문수愛소리’ 마을신문은 주민의 시선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담고, 주민들의 필요와 요구를 반영하며 지속적인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한다. 또한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임봉춘 관장은 "마을신문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 소통의 중심이다. 신문 제작을 통해 주민들의 이야기와 열정이 한데 모여, 우리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수愛소리’는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여수공장의 후원(800만원)으로 진행 및 제작되며,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활기찬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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