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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보, K콘텐츠·K뷰티 해외 현지법인 운전자금 지원…K컬처 확산 견인 기대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K컬처 확산을 이끄는 우리 기업 2곳의 해외 현지법인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무보, K콘텐츠·K뷰티 해외 현지법인 운전자금 지원…K컬처 확산 견인 기대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옥. 무보 제공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K컬처 확산을 이끄는 우리 기업 2곳의 해외 현지법인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6일 무보에 따르면, 무보는 글로벌 IP 파워하우스인 씨제이이엔엠(CJ ENM)의 미국 법인인 CJ ENM USA에 1억 달라의 운전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무보는 또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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