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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능한 10년”·“최후의 보루”…서울시장 선거 마지막 사투

앞으로 4년, 내 지역의 미래와 내 삶의 모습을 만들어갈 결정이 바로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무능한 10년”·“최후의 보루”…서울시장 선거 마지막 사투

[앵커]

앞으로 4년, 내 지역의 미래와 내 삶의 모습을 만들어갈 결정이 바로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전국 각 지역 후보와 여야 지도부는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최대 승부처' 서울에선 '무능한 10년을 심판해 달라', '정권 견제의 보루를 남겨달라' 구호가 맞부딪혔습니다.

현예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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