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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목회자 아닌 신도가 교육…기장 첫 교육사 탄생

한국기독교장로회 역사상 처음으로 교단이 공식 인정한 평신도 교회교육전문 사역자, 이른바 '교육사'가 탄생했다. 목회자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신도가 직접 교육 사역을 이끌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

익산노회 교회교육전문가과정 및 교육사 수료식이 열린 이리제일교회 현혜교육관. 최화랑 기자

한국기독교장로회 역사상 처음으로 교단이 공식 인정한 평신도 교회교육전문 사역자, 이른바 '교육사'가 탄생했다. 목회자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신도가 직접 교육 사역을 이끌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

20일 이리제일교회 현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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