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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든 직원은 개발자입니다"…삼성생명, 신규 광고 '보험을 넘어서는 개...

서비스, AI 헬스케어 서비스 등 삼성생명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을 담아냈다. 이를 통해 삼성생명이... 이번 광고 캠페인의 특징은 제작 과정 전반에 AI 기술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시니어 타운이 만들어지는 장면을...

"모든 직원은 개발자입니다"…삼성생명, 신규 광고 '보험을 넘어서는 개...

삼성생명이 신규 광고 캠페인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를 론칭했다. 사진은 광고 스틸컷. 사진 제공=삼성생명.

[더퍼블릭=조두희 기자]삼성생명이 브랜드 슬로건인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 론칭 3년차를 맞아 신규 광고 캠페인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통적인 보험업의 영역을 넘어 투자와 노후 자산관리,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고객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고 확장해 나가고자 하는 삼성생명의 역할을 ‘개발자’라는 키워드로 표현했다.

광고는 “이제 삼성생명의 모든 직원은 개발자입니다”라는 선언을 시작으로 차세대 시니어 플랫폼, 보장설계 및 자산관리 서비스, AI 헬스케어 서비스 등 삼성생명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을 담아냈다.

이를 통해 삼성생명이 보험회사의 영역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인생 전반을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특징은 제작 과정 전반에 AI 기술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시니어 타운이 만들어지는 장면을 비롯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남성, 근력 운동을 하는 여성과 배경 등 주요 장면의 대부분에 AI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실제 삼성생명 임직원들의 성별·연령별 얼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이미지 합성을 통해 대표 얼굴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는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개발’하겠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TV, 지면, OTT,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되며, 캠페인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퍼블릭 / 조두희 기자 cdh4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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