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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지대,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지원 사업 참여

AI 기반 부동산 교육 운영 명지대학교는 지난 1~2일 양일간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사업에 참여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은 사업 참여를 계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명지대,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지원 사업 참여

AI 기반 부동산 교육 운영

명지대학교는 지난 1~2일 양일간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사업에 참여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은 사업 참여를 계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부동산 자산관리 아카데미’ 수업 참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약 50명이 참여해 부동산 시장 변화와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협약에 따라 명지대는 △AI 기반 부동산 자산관리 아카데미 △K-민화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 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서대문구가 추진하는 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총 25개 프로그램, 약 2억5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명지대에는 약 5600만원이 배정됐다.

대학측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공공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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