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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멸종위기 ‘남생이’ 첫 발견…외래종과 생존 경쟁

멸종위기 토종 거북 '남생이'가 울산 회야강 습지에서 처음 확인됐습니다.

멸종위기 ‘남생이’ 첫 발견…외래종과 생존 경쟁

[KBS 울산]

[앵커]

멸종위기 토종 거북 '남생이'가 울산 회야강 습지에서 처음 확인됐습니다.

개발과 남획으로 자취를 감췄던 남생이가 살아갈 만큼 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다는 의미인데요.

하지만 외래종과의 생존 경쟁이라는 과제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장성길 기자입니다.

[리포트]

회야강 못산늪입니다.

거북이 세 마리가 느긋하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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