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청년층 '차 없는 생활'에 수강생 감소
일본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에서 19일 97세 고령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낸 지점 부근의 모습.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도쿄에 사는 23세 직장인은 운전면허를 따려다 그만뒀다. 집 근처 운전학원이 문을 닫아 퇴근 후 다닐 곳을 찾았지만, 다른 학원도 내년 3월 폐교를 앞두고 신규
도쿄에 사는 23세 직장인은 운전면허를 따려다 그만뒀다.
저출생·청년층 '차 없는 생활'에 수강생 감소
일본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에서 19일 97세 고령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낸 지점 부근의 모습.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도쿄에 사는 23세 직장인은 운전면허를 따려다 그만뒀다. 집 근처 운전학원이 문을 닫아 퇴근 후 다닐 곳을 찾았지만, 다른 학원도 내년 3월 폐교를 앞두고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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