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틸리언스, 토익 전문 학습 플랫폼 '크레딕(Credic)' 정식 출시
에듀테크 스타트업 메틸리언스(Metilience, 대표 김광석(Keith Kim))가 스탠포드 대학 과정의 정통 논리학 체계를 이식한 토익 전문 학습 플랫폼 ‘크레딕(Credic)’을 정식 출시했다.
크레딕 토익은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요령을 가르치는 기존 앱들과 궤를 달리한다. 문장의 통사론(Syntax)과 의미론(Semantics)을 데이터화 하여 분석하는 스탠포드식 논리 체계를 기반으로, 학습자가 특정 유형의 함정에 빠지는 사고 패턴을 정밀하게 포착해낸다.
실제 MVP 테스트 결과, 사용자 전원이 토익 8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달성하며 단순 암기보다 ‘논리 구조’의 이해가 훨씬 빠르고 강력한 학습법임을 입증했다.
메틸리언스(Metilience)는 ‘메타인지(Metacognition)’와 ‘회복탄력성(Resilience)’의 가치를 담고 있다. 기술력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근 미국 법률 전문 매체인 내셔널 로 리뷰(National Law Review)와 AP News 등 외신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의 혁신성이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창업자 김광석 대표는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3년 넘게 수학하며 KCI 의학 부문 제1저자 논문을 등재하고 우수 학생연구원 장학금을 수여받을 만큼 학술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배움의 본질에 대한 고민 끝에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에 진학했다. 고려대 재학 중에도 공학적, 창의적 문제 해결에 관심을 보여 삼성전자 미래친환경가전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의학에서 환자의 상태를 진단해 원인을 찾아내듯, 시험 대비에 있어서도 수험생이 문제를 틀리는 ‘사고의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진단해야 한다고 믿었고, 이를 위해 스탠포드 온라인(Stanford Online)을 통해 이수한 ‘1차 논리(First-Order Logic)’ 체계를 토익 학습에 도입했다.
메틸리언스(Metilience)는 미국 로스쿨 입시 시험인 LSAT 시뮬레이션에서 176점(상위 0.1% 수준)을 기록하며 그 실효성을 몸소 증명했다.
메틸리언스(Metilience) 김광석(Keith Kim) 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언어와 논리의 장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토익을 시작으로 LSAT, GRE 등 고난도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자신의 사고 과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교정할 수 있는 논리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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