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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LMT1-48'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
인체적용시험⋯체지방 감소·제지방 개선 효과 확인
상온 보관 가능한 캡슐 형태·복용 및 유통 편의성
[아시아타임즈=김지수 기자] 메디톡스가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을 출시하고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의 도약에 나선다.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사진=메디톡스)
25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독자 개발한 건강식품 '락티플랜(LactiPLAN)'을 내달 6일 출시한다.
락티플랜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LMT1-48(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MT1-48, 이하 LMT1-48)'을 주원료로 한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이다.
LMT1-48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독자 성분이다. 앞서 진행된 동물시험에서 지방 생성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했고 이후 12주 간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선 복부지방·남성형 지방·여성형 지방·팔·다리 등에서 체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주원료인 LMT1-48을 포함해 오틴, 판토텐산, 비타민B1을 배합해 에너지 생성과 지방·탄수화물·단백질 대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락티플랜은 내달 6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를 시작한다. 이후 상반기 중으로 약국에 입정하는 등 오프라인 판매를 확정하고 해외 진출 역시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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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관계자는 "락티플랜은 2030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가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이라며 "1일 1회 1캡슐 복용으로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하게 체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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