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시아투데이 김남형 기자 = "너 지금 이거 할 수 있냐."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타일 국가대표 염정민 선수는 경기 중 실수할 때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물었다. 치수 계산이 틀리면 타일을 다시 가공하거나 이전 작업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때마다 돌아온 답은 "나 지금 할 수 있다"였다. 염 선수는 26일 현지 공동취재단과의 인터뷰에서 나흘간의 경기
"메달은 하늘이 주는 것"…타일 국가대표 염정민, 5년의 도전 완성
세종//아시아투데이 김남형 기자 = "너 지금 이거 할 수 있냐."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타일 국가대표 염정민 선수는 경기 중 실수할 때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물었다. 치수 계산이 틀리면 타일을 다시 가공하거나 이전 작업으로 돌아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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