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JTBC 이가혁 라이브 / 진행 : 이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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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맞수토론', 노영희 변호사 그리고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첫 번째 토론 주제는 백다혜 앵커의 브리핑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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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의 '돈 봉투' 의혹에 '속전속결 제명'에 나선 민주당.
단 '12시간' 만에 이뤄진 당의 결정에 김관영 지사는 '가처분 신청' 카드를 꺼냈습니다.
[조승래/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최고위원회가 신속하게 제명 결정한 것은 당헌·당규에 따른 적절한 조치였고… 가처분은 본인의 권리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갖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어제 부산시장 출사표를 던진 전재수 민주당 의원은 공석이 된 '부산 북구갑' 자리에 이 인물을 콕 짚었습니다.
[해양수산부 업무보고 (2025년 12월 23일) : 우리 하GPT 고향이 여기죠?]
[하정우/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 고향에 돌아오니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부 업무보고 (2025년 12월 23일) : 오지 말고 여기 있죠, 그냥.]
"아직 정해진 게 없다" 라는 하정우 수석.
그러면서도 "세상사 함부로 예측하는 게 아니"라면서 완전히 문을 닫지는 않았는데요.
연일 날선 공방전을 펼치고 있는 한동훈 전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여기에 '명픽' 하정우 수석의 출마 가능성까지 과연, 부산 북구갑에서 3파전이 치러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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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과 토론하기에 앞서서 방금 들어왔던 그 속보,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법원이 컷오프 효력을 정지할 것인가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기각이 됐고요. 주호영 의원이 조금 전에 페이스북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라고 의견을 올렸고 여기에 결정문을 세밀하게 분석한 후에 향후 대응 방안을 신중하게 결정하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노영희 변호사님, 그러면 이것은 아직 수용한다 이런 입장은 아니기 때문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까지 남아있다 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 법원,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 정지 가처분' 기각
· 법원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당헌·당규 현저한 위반 단정 어려워"
· 법원 "객관적 합리성 현저히 잃은 심사 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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