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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망원경으로 들여다본 AI 문명…오비어스의 도자 회화 [fn 아트스냅]

서울 종로구 선화랑에서 열리는 오비어스 개인전 'The Cycle: Incipit' 전경. 중앙에 놓인 망원경으로 도자 타일 작품 속 작은 장면들을 살펴볼 수 있다.

선화랑서 프랑스 3인조 오비어스 개인전

AI가 만든 기억·신화, 도자 타일로 옮겨

50장 타일 속 작은 장면들…10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선화랑에서 열리는 오비어스 개인전 'The Cycle: Incipit' 전경. 중앙에 놓인 망원경으로 도자 타일 작품 속 작은 장면들을 살펴볼 수 있다. 선화랑 제공 [파이낸셜뉴스] 붉고 푸른 색면이 뒤엉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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