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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망막질환 치료제 이어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 [C리즈]

"상장을 계기로 이제는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실제 성과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망막질환 치료제 이어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 [C리즈]

한상열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대표

IPO 통해 600억원 자금 조달

임상·파이프라인 확장에 활용

"기술력 넘어 성과로 증명할 것"

"상장을 계기로 이제는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실제 성과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6일 한상열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대표(사진)는 "코스닥 상장 이후 회사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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