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전 크로바아파트의 재건축 추정 분양가가 평당 5,500만 원으로 나오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변 집값과 후속 재건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크로바아파트 재건축의 추정 일반분양가가 3.3㎡당 5,500만 원으로 제시됐습니다.
이런 가격이 책정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앵커]
실제 대전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앵커]
공사비가 오르거나 주민 분담금이 커지면 사업 추진이 어려워질 수 있지 않습니까?
[앵커]
크로바의 분양가가 대전 재건축 시장의 기준점이 될 거라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다른 지역 사례에 비춰보면, 주변 아파트 매매가나 후속 재건축 단지의 분양가까지 끌어올릴 것이란 걱정도 나옵니다.
어떻게 분석하세요?
[앵커]
2차 선도지구 선정을 앞두고, 대전시는 주민들이 제안한 정비계획을 평가하고, 2년 치 정비 물량을 한꺼번에 선정하기로 했는데요.
이런 변화가 구역 간 경쟁이나 재건축 사업 추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