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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만화카페 캣툰, 4월 2일 삼송점 오픈… 연내 100호점 이상 확대 목표

또한 본사 마케팅팀이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광고 등을 관리한다.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물품 지원 등의 정책도 포함된다. 캣툰 신경식 대표는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만화카페 캣툰, 4월 2일 삼송점 오픈… 연내 100호점 이상 확대 목표

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캣툰이 4월 2일 삼송역점 오픈으로 전국 17호점을 달성했다. 자영업 폐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캣툰은 빠른 속도로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

캣툰 신경식 대표는 "4월 2일 삼송역점이 오픈했으며, 현재 마곡, 홍대, 신촌, 부평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마곡, 건대, 대전둔산점 등도 오픈을 준비 중이며 연내 100호점 이상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캣툰은 면세 업종이라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다. 부가세가 면제되고 시간제 요금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설명이다. 본사 지원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매월 광고비 지원과 함께 오픈 초기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본사 마케팅팀이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광고 등을 관리한다.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물품 지원 등의 정책도 포함된다.

캣툰 신경식 대표는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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